제품리뷰

제목 자동차 블랙박스 추천, 졸음운전 방지해주는 비스킷 W2
작성일 2018.10.01

 

 

너무나 많은 블랙박스 제품 속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비스킷W2   


차량을 새로 구입하셨거나 혹은 블랙박스를 교체를 위해서 요즘 좋은 제품이 어떤걸까?? 많이 검색하시고 주변에서 자동차 블랙박스 추천 제품을

소개 받기도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제품들은 Full HD는 기본이고 이제는 신제품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ADAS 기능으로 다 거기서 거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블랙박스 추천 제품은 기존에 보지 못한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니 센서를 적용한 프리미엄 Full HD 화질의 제품에 공기 중 졸음운전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탄소 (CO2)를 측정하는 센서를

연결하여 차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통하여 차량 내부 환기 타이밍을 알려주는 신 개념의 블랙박스 제품 비스킷 W2입니다.

 

 

  

 

 

 


소니 Starvis 센서를 적용한 추천 블랙박스 - 비스킷W2


비스킷 W2 블랙박스의 핵심은 바로 이미지를 받아드리는 센서입니다. 어떤 센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화질 차이는 물론

어두운 곳에서 얼마나 영상을 잘 잡아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호테크 비스킷 W2 제품은 어떤 빛에서도 선명함을 자랑하는

소니 Starvis 센서를 사용하여 빛이 강한 주간 주행에는 플레어 현상을 제어하고 야간 주행에는 작은 빛에서도 보다 선명하게 밝은 영상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비스킷 W2 주간 / 야간 영상 캡쳐 

 



주간 / 야간 화질 모두 만족하는 소니 센서 - 비스킷W2


  비스킷 W2는 전방 카메라와 후방 카메라 모두 FHD (Full 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을 녹화합니다.

또한 전방 카메라 대각 125도 (D) X 101도 (H) X 52도 (V), 후방카메라 대각 126도 (D) X 102도 (H) X 54도 (V)의

화각을 가지고 있어 사고 순간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블랙박스 제품입니다.

 

 

 

 

* 이미지 클릭 시 동영상이 재생되며, 화질을 1080p로 설정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이미지 클릭 시 동영상이 재생되며, 화질을 1080p로 설정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메모리 공간 설정이 자유로운 블랙박스  


보통 차량을 오래 세워두는 사람들이라면 주행보다 주차녹화가 더 오래 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특히나 주말에 차량을 운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그러실텐데요, 비스킷 W2는 전방 카메라와 후방 카메라의 화질 설정을 3단계로 조정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저장 공간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주행 녹화와 주차녹화의 저장 공간을 설정이 가능하며 화질을 조절하면,

최대 70% 정도의 메모리 공간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슈퍼 나이트비전 ON  VS 슈퍼 나이트비전 OFF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 탑재로 어두운 곳에서 확실히 


실제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주차장에서  누군가 내 차를 박고 도망 간다면? 가장 어두운 주차장에서 슈퍼 나이트 비젼은 어두운 불빛에서 

어떤 차량인지 식별이 불가능했던 영상을 차량 식별 가능하게 되었고 또한 사고 차량이 주행 중이였다면 번호판 등 불빛으로 차량 번호까지 쉽게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주차녹화 시 슈퍼 나이트 비젼을 사용하여 어두운 곳에서 보다 밝고 선명한 영상을 녹화하여  차량 물피 도주와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경우 범인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에 안전을 더하다 - ADAS 안전운행 기능


비스킷 W2는 ADAS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장 GPS를 장착하면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으로 고속도로 졸음운전 시

블랙박스에서 알려주며 전방추돌 경보로 앞 차량과의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막히는 도로에서 앞차량이 출발하면 알려주는 시스템까지 적용되어 있어

굉장히 편리한 기능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전운전 기능은 과속카메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GPS 위치정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과속과 단속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해주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을 켜지 않아도 과속 구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비스킷 W2 블랙박스 추천을 하는 이유 - 소다 에어 (Soda Air)


소다 에어 (Soda Air) 비스킷 W2에는 다른 블랙박스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바로 소다 에어 시스템으로 차량을 운전하면서 차량 외부 혹은 탑승자로 인한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하여 졸음 운전을 방지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밀폐된 차량 안에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면 사람이 쉽게 졸리며 두통 또한 유발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블랙박스 추천 제품 중 유일한 차량 내부 이산화탄소를 측정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고속도로 졸음운전을 막아주는 블랙박스 


도로교통공단에서 2013~15년 교통사고 통계로 조사한 결과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많은 시즌이 바로 여름 휴가 시즌이라고 합니다.

여름 휴가 시즌은 장거리 주행이 많으며 에어콘을 켜면서 창문을 닫은 채 장 시간 운전을 하여 차량 내부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깉어지고

뇌에 전달하는 산소량이 부족하여  졸음과 피로를 불러 일으킨다고 합니다. 실제 이산화탄소 농도가 2,000ppm을 넘어서면

집중력 저하와 가벼운 두통, 졸음 유발을 하게 되며 수치가 점점 높아지면 대뇌 기능 저하 및 호흡기 기능 또한 저하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 비스킷 W2를 활용한 자동차 안 이산화탄소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sDY2GCIHSC8

"푹 잤는데" 졸음운전 부르는 이산화탄소… 실험해봤더니 / SBS

 

  


 


 

실제 사용해본 소다에어(Soda Air) 시스템 실제로 사용해보면? 


비스킷 W2에 소다 에어(Soda Air) 이산화탄소 측정 센서를를 연결한 후 차량의 시동을 걸면 약 1~2분 동안 정보를 수집하고  

400ppm부터 시작허여 최대 6,200ppm을 측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차량을 타고 1시간 정도 주행하면 400ppm이였던 차량 내부 이산화탄소 농도는 700ppm까지 올라는 모습을 보여줬고

 히터 / 에어콘 그리고 차량 내기 순환 / 외기 순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차량 내기 순환을 하고 에어콘을 켠 상태에서 도심 주행을 하는 경우에 같은 시간 대비

이산화탄소 농도가 빠르게 증가하였지만 공기가 좋은 외각 지역에서는 같은 시간 대비 이산화탄소 농도가 다소 느리게 증가하였으며

1,000ppm이 넘어가면 환기가 필요하다는 문구로 환기 타이밍을 알려주는 다른 블랙박스에서는 볼 수 없는 비스킷W2만의 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안전을 넘어서는 내 건강을 위한 블랙박스 비스킷 W2 


이제는 기술력 향상으로 요즘 출시되는 블랙박스의 화질이 거의 비슷 비슷합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서의 차이는 분명 생기게 되며 이런 작은 차이는 핵심기술인 센서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소니 스타비스 센서를 적용한 제품이기에 어두운 곳에서 빛을 보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안전 운전 시스템으로 ADAS로 차선 이탈 / 전방 추돌 경보 / 앞차 출발 알림 등 다양한 기능으로 사고 위험을 줄여주지만  

이러한 사고가 나는 근본적인 원인인 졸음 운전을 막아주는 안전을 넘어서는 내 건강을 위한 블랙박스가 바로 비스킷 W2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다른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천호테크 비스킷 W2 자동차 블랙박스 추천해보았습니다.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boxriot1/221360729903